- PDR(꿈) 시대가 사라지며 인터넷은행은 현실적 PBR(주가순자산비율)로 평가받고 있고, 카카오뱅크 시가총액은 상장 초기 33조원에서 현재 약 9.85조원(PBR 1.61)으로 하락했다.
- 케이뱅크의 IPO 환경은 불리해 시장가치는 약 3조원 안팎으로 추정되며, CET1 12.53% 등 자본비율이 카뱅(27.67%)보다 낮고 사모펀드의 높은 기대(6조원 이상)와 큰 격차가 있다.
- 인터넷은행은 저비용·민첩성·기술력 등의 강점은 있으나 규제·지배구조 제약으로 밸류업이 쉽지 않아, 실질적 혁신이나 추가 경쟁자(제4인터넷은행) 도입 등으로 역할을 증명해야 시장의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