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가 미국 증시 급락 영향으로 장중 1.75% 하락해 2710.56에 거래되며, 코스닥은 2.28% 떨어져 795.57로 800선이 무너짐.
-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2247억 원·코스닥에서 431억 원 순매도했고 개인은 코스피에서 2623억 원 순매수, 기관은 코스피에서 220억 원 순매도(코스닥은 47억 원 순매수).
- 반도체 대형주(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등)와 2차전지 관련주는 약세(미국 AI 수익성 우려·LG에너지솔루션의 매출·IRA 정정공시 영향), 일부 건설·중장비주는 우크라이나 재건 기대에 상승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