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개인투자자들이 우리금융지주는 대량 매도한 반면 카카오뱅크는 순매수하는 엇갈린 매매 행보를 보였다.
- 카카오뱅크는 김범수 위원장 구속으로 대주주 지분 매물이 나올 가능성에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해 개인이 약 140억 원어치(66만5천주가량)를 순매수했고 비대면 담보대출 등 성장 기대도 존재한다.
- 우리금융은 지방 지점 횡령사고 등 잇단 악재로 개인이 약 154만주(약 240억 원)를 순매도했고 CET1 비율 약 12%로 당장은 주주환원 여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이 작용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