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지난달 28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고 심사 결과는 9월 초 예상, 올해 안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.
- 상장 비교그룹인 카카오뱅크의 장기 주가 부진과 오너리스크로 상대가치 평가가 낮아질 우려가 있으나 케이뱅크는 최대주주가 BC카드(케이티 계열)라 오너리스크는 적다고 설명한다.
- 가상자산거래소의 예치금 이용료율이 급등(업비트 2.1%로 기존 0.1% 대비 대폭 상승)해 1분기 기준 예상 추가 이자비용이 1,323억원에 달해 같은 기간 순이익 507억원의 2.5배로 수익성 악화 우려가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