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창업주 구속으로 최고결정권자 부재가 발생해 계열사 정리·매각 작업에 제동이 걸리고 향후 지배구조 개편에 영향이 예상된다.
- 매각 후보로 카카오페이·SM엔터·카카오엔터 등이 거론되며, 카카오는 문어발식 확장 비판 해소와 기업 체질 개선을 위해 158개에서 현재 124개로 계열사를 줄이고 추가 정리를 추진 중이다.
- 핵심 자산인 카카오뱅크는 양벌규정으로 대주주 적격성 문제 가능성이 제기돼 매각 시나리오가 나오지만 법적·규제 심사와 인수주체 문제로 실현까지는 수년이 걸릴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