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BIS비율은 3월말 13.7%로 업권 최저권인데, IPO로 2021년 유상증자 7,250억원이 자기자본에 포함되면 BIS 개선과 대출·투자 여력 확충이 가능하다.
- 수신의 약 26.3%(약 6.3조원)가 업비트 예치금일 정도로 의존도가 높아,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으로 예치금 이용료 부담이 대폭 늘며 수백억원대 추가 비용 우려가 있다.
- IPO 후에도 업비트 의존 축소와 혁신적 신사업 발굴이 필요하고,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와 연체율 관리 및 가계대출 규제 대응을 통한 수익성·건전성 균형 확보가 핵심 과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