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'이 7월 19일 시행돼 이용자 보호·거래질서 확립을 목표로 가상자산의 80%를 콜드월렛에 보관하고 보험 또는 준비금 적립 등 보안·보호 의무를 부과했다.
- 이용자 예치금은 은행이 보관·관리하며 거래소는 예치금이용료(이자)를 지급해야 해 거래소‑은행 연계가 강화되고 예치금 이자 경쟁이 과열(이자 상승, 일부는 금감원 검토 대상)이 발생했다.
- 카드업계는 NFT 등 신사업을 모색(비씨카드 지역상권 NFT)하는 반면 신한카드는 MyNFT를 종료했고, 금융권은 규제 속에서 새로운 기회와 엄격한 감독·제재 가능성을 동시에 맞이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