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7월 26일부터 주택담보대출(혼합·변동) 금리를 0.1%포인트 인상했으며, 은행은 가계대출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조정이라고 밝혔다.
- 케이뱅크는 이달 9일·23일에 주담대 금리를 올렸고, 5대 시중은행도 이달 들어 0.2∼0.3%포인트 안팎으로 대출 금리를 인상하는 등 은행 전반의 금리 인상이 이어지고 있다.
- 집값 상승과 가계대출 증가세가 꺾이지 않아 금리 인상이 지속되고 있으며,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7월 18일 기준 712조1천841억원으로 6월 말보다 3조6천118억원 증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