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글로벌 IP 확보를 위해 카카오엔터를 앞세워 SM 경영권 분쟁에 개입해 하이브와 경쟁을 벌이다 해외펀드 자금으로 지분을 추가 매입해 1대 주주가 됨.
- SM 공개매수 당시 주가 급등 의혹에 금융당국과 검찰이 수사에 나섰고, 검찰은 카카오의 시세조종 정황을 확인해 김범수 위원장을 구속함.
- 이후 카카오는 SM 매각 혹은 보유(시너지 추진) 중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며, 카카오엔터의 연간 당기순손실은 2021년 2,444억 → 2022년 4,380억 → 2023년 1조1,219억으로 악화됐으나 회사는 "결정된 바 없다"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