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주가 26일 오전 장중 일제히 강세를 보였으며 2분기 호실적과 주주환원 기대감이 매수세를 부추겼다.
- 우리금융은 2분기 연결지배순이익 9,314억 원(전년비 +48.9%)을 기록해 주가가 6.81% 급등(1만5,520원·52주 최고가)했고, 보통주자본비율에 따라 총주주환원율을 최대 50%로 제시했다.
- KB금융은 2분기 순이익 1조7,324억 원(+15.5%)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이익을 냈고 7,200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을 진행하며, JB금융도 2분기 순익 1,969억 원(+21.0%)으로 호실적을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