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PO 시장이 고평가 논란·뻥튀기 상장 악재로 얼어붙어 공모가 초과 사례와 수익률이 급감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.
- 케이뱅크는 예비심사 신청을 냈으나 카카오뱅크의 오너 리스크(김범수 구속) 등 비교그룹 불안이 케이뱅크·토스 등 인터넷은행의 밸류에이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.
- 티몬·위메프의 정산·환불 지연 사태로 이커머스 업체들(컬리·오아시스·SSG·11번가 등)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증폭됐고, 대부분 적자 구조여서 IPO를 통한 자금조달 불확실성이 커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