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억제에 은행권이 연속 금리인상을 단행해 고정형 주담대 최저금리가 연 3.07%로 상승하며 2%대 금리가 사실상 사라짐.
- KB국민은행은 기존 주택 보유자의 추가 주택 구입용 주담대 등 일부 대출을 한시 중단하고 은행 간 대환 신규 취급을 제한했고, 신한·하나·우리·농협 등도 0.1~0.3%포인트 수준으로 여러 차례 금리를 올렸음.
- 그럼에도 5대 은행 주담대 잔액은 6월 말 대비 약 5조3천억원 증가(557.4조원 수준)했으며, 9월 스트레스DSR 2단계 시행 전 막차 수요로 대출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