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뱅크)가 취급한 도·소매업 대상 사업자대출 잔액은 3월 말 기준 1조2439억원으로 전체 사업자대출의 약 1/3를 차지하며 대부분 이커머스 셀러에 쏠려 있다.
- 큐텐그룹 산하 티몬·위메프의 정산지연으로 7월25일 기준 정산지연금액이 2134억원에 이르고, 정산지연 장기화 시 셀러들의 현금흐름 악화로 연체·무수익여신 증가가 우려된다.
- 토스·케이·카카오뱅크의 사업자대출 NPL·연체율이 상승한 상태에서 금융당국은 만기연장·상환유예(최대1년)를 요청했고, 은행권은 건전성 악화와 부담 확대를 우려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