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가 외국인 순매수(약 4,458억원) 등에 힘입어 1.23% 상승해 2,765.53 마감했고 기관도 순매수, 개인은 차익실현으로 순매도했다.
- 2분기 실적 반영된 순환매로 자동차·방산·금융·화장품주 강세를 보였으며 셀트리온·현대차·기아·KB·신한지주 등이 상승, 신한지주는 52주 신고가 경신 후 시가총액 10위권에 진입했고 산일전기는 상장 첫날 43% 급등했다.
- 코스닥은 1.31% 오른 807.99에 장을 마쳤고 기관·외국인 순매수 속 리가켐바이오·알테오젠 등 호조, 한선엔지니어링·나노씨엠에스 등 일부 종목은 가격제한폭(30%)까지 올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