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상반기 사잇돌대출 취급액이 전년 동기 대비 52% 감소해 38억4400만원으로 줄어들며 지난해 1분기 수준으로 회귀했다.
- 감소 원인은 고금리·연체율 관리 강화, 보증·발급요건과 '신용 하위 30%' 의무 등으로 은행들이 리스크가 큰 사잇돌대출을 기피하고 민간중금리대출로 전환한 점이다; 민간중금리대출 건수는 사잇돌대출의 226배에 달했다.
- 그 결과 저신용자 대출 수요는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이동해 케이뱅크·토스뱅크가 상반기에 1558억원을 공급해 시중은행 공급액의 약 40배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