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은행은 매년 당기순이익의 10% 이상을 지역에 환원하며 올해 293억원의 민생금융을 지원했고(자영업자·소상공인 대출이자 캐시백 161억, 서민금융진흥원 출연 48억 등) 지역 상생금융으로 총 1조3030억원을 편성했다.
- 2019년 개점한 포용금융센터로 고금리 이용자들의 1금융권 전환을 지원하고 경영컨설팅·교육을 제공하며, 나비페스타 등 자원재순환 ESG 활동과 문화·스포츠 장기 후원(광주화루 공모전, 광주FC 40억 후원, 텐텐 양궁단 등)을 이어가고 있다.
- 금융당국 지역재투자 평가 최우수·K-BPI 7년 연속 지방은행 1위 등 국내외 성과와 함께 포브스·CNBC ‘월드 베스트 뱅크스’ 국내 3위에 올랐고, 토스뱅크와의 공동대출 등 디지털 혁신으로 전국 영업망 확대를 준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