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지주가 '10·50·50 밸류업' 계획을 발표해 2027년까지 ROE 10% 달성, 3조원 이상의 자사주 매입·소각으로 5,000만주를 줄여 주주환원율 50%를 목표로 제시했다.
- 발표 이후 주가가 급등해 7월29일 코스피에서 종가 6만700원(+4.7%), 장중 6만4,200원까지 치솟았고 증권사들은 파격적이라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했다.
- KB금융도 2분기 호실적과 7,200억원 자사주 계획으로 사상 최고가 9만800원을 기록했으며, 은행주 전반과 현대차 등 대형주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