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 카카오지회가 판교 카카오아지트 앞에서 피켓 시위를 열고 계열사 매각 진행상황 공개와 구조조정·희망퇴직 시행 전 사전협의를 요구했다.
- 카카오게임즈·카카오VX 매각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카카오는 이미 카카오엔터프라이즈·엑스엘게임즈·카카오엔터 등에서 희망퇴직·감원을 실시했고, 일부 계열사는 단체협약으로 사전협의를 규정했으나 카카오VX는 협약이 마무리되지 않았다.
- 노조는 경영쇄신의 투명성 강화를 촉구하며 준법과신뢰위원회(준신위)의 쇄신안 비공개와 김범수 의장 구속으로 인한 쇄신 지연을 비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