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은 7월 말까지 소상공인·자영업자 이자환급(캐시백)으로 총 1조4,544억2,300만원을 집행해 예상액 1조5,035억원의 96.7%를 달성했다.
- KB국민은행이 2,838억5,000만원으로 최대 환급을 기록했고, NH농협(2,140억6,000만원)·하나(1,964억4,000만원)·신한(1,858억4,000만원)·우리(1,807억8,000만원)·IBK기업(1,798억8,000만원) 등도 1,000억 원 이상 환급했다.
- 3분기(7~9월) 납부이자에 대한 환급은 10월 중 시행되며 해당 실적은 10월 말 공시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