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장 후보 취임 이후 하반기 제4인터넷은행 선정 추진 예정이며, 국민통합위는 '소상공인 특화 은행'을 제안해 더존·KCD·유·소소 등 컨소시엄과 기존 은행들이 참여 의사를 보이고 있음.
- 인뱅 3사의 개인사업자대출이 급증해 대출건수 11.55만→19.15만(+65.8%), 잔액 2.7조→4.1조(+51.9%)로 확대됐고 연체건수는 1천→4.6천, 연체액은 약 +1천억원 증가했으며 은행권 전체 개인사업자 연체액도 2조→3.1조(+55%).
- 대출 연체·부실화 우려로 건전성 관리가 최대 과제로 떠올라 대손충당금 적립·부실채권 매각 등 리스크 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