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공격적 성장 대신 금융플랫폼 굳히기 전략으로 대출성장 목표를 기존 20% 내외에서 10% 초반으로 하향 조정하고 포트폴리오·수익원 다각화를 추진한다.
- 1분기 역대 분기 최대 순이익 1,112억원, 이자수익 5,823억원, 수신잔액 53조원·고객 2,356만명 기록하며 증권계좌 개설 실적이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실적·수익성 개선이 뚜렷하다.
- 창업주 김범수 위원장 구속으로 경영 불확실성과 매각설이 제기됐으나 전문가들은 법적 절차와 금융당국 결정 등을 고려할 때 즉각적인 매각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