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2024년 2분기 민간 중금리 대출 신규 취급액은 3,265억원으로 전년 동기(5,167억원) 대비 36.8% 감소해 인터넷은행 중 유독 감소세가 뚜렷했다.
- 케이뱅크(1,772억원)·토스뱅크(4,505억원)를 포함한 인터넷은행 3사의 2분기 총취급액은 9,542억원으로 은행권 전체의 33.7%였고, 은행권의 민간 중금리 대출은 전년 대비 22% 증가(2조8,307억원)했다.
- 금융권은 중저신용자 포용성 약화 우려를 제기했지만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대출 공급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1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이 개인·개인사업자 포함 4.6조원이라고 반박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