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자비스앤빌런즈(삼쩜삼)는 광고 문구·노출 정책을 정비하고 택스테크 ‘슈퍼앱’으로 도약하기 위해 세무 중개·부동산 세금 등 사업을 전면 확장하며 일본 시장 진출을 검토 중이다.
- 실적은 호조로 올 상반기 매출 777억 원, 환급액은 3,529억→6,378억 원으로 급증했고 누적 환급 신고액은 1조 원을 돌파했다.
- 향후 AI 기반 세무 중개 플랫폼을 구축해 세무사에 AI 계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형 회계법인과 부동산 세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 시장 파이를 키우고 상장에 재도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