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은행들이 가계대출 증가세를 억제하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등 대출금리를 추가 인상했으며, 우리은행은 8월 2일부터 5년 고정금리를 상품별로 0.15~0.30%포인트 올리고 전세자금대출 2년 금리는 0.10%포인트 인상한다.
- 세부적으로 영업점 아파트·비아파트 담보대출은 0.30%p, 비대면 아파트는 0.20%p, 연립·다세대는 0.15%p 인상되며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도 최근 최대 0.1%p씩 금리를 올렸다.
-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관리 강화를 위해 은행권에 압박을 가하고 있어 은행들의 추가 금리인상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