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신한·카카오·토스 등 금융앱 9곳의 앱테크 보상형 광고 참여 시 최대 52종의 개인정보 제공이 요구된 것으로 확인됨.
- 무료체험·세금환급 조회 등 미션별로 5~52종(성명·연락처·종합소득세 신고명세서·근로소득 지급명세서 등)을 요구하며 소비자는 평균 5.7개만 인지하고 일부 앱은 동의 철회가 불가능함.
- 응답자들은 월 평균 6,947포인트 적립해 73.5%가 현금화했고, 소비자원은 포인트 사용 방식 개선과 개인정보 동의 철회 절차 마련을 권고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