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태영 현대카드·현대커머셜 부회장은 신용위기 속에서 '웅크리지 말고 과감한 경영'을 주문하며 문화예술 중심의 ESG·브랜드 강화 전략을 강조했다.
- 현대카드는 백남준 전시·장범준 소공연 등 문화 이벤트와 DIVE 앱 미션, 식물성 대안육 푸드 캠페인으로 고객 유치 및 문화시장 확대에 나섰고 NFT 티켓은 모던라이언의 콘크릿에서 판매한다.
- MoMA와 큐레이터 교류·전시·출판 협업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, 카카오뱅크와 협력해 사업자용 '카카오뱅크 BUSINESS 현대카드'·'PRIME' 2종을 출시해 M포인트 적립·금리우대·사업지원서비스·바우처 등 혜택을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