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9개 금융앱의 앱테크(보상형 광고) 미션 수행 시 세금 신고서 등 포함해 최대 52종의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- 소비자들은 제공 항목 수를 과소인식(평균 인식 5.7개)했으며, 조사 대상 서비스 13개 중 일부는 앱 내에서 개인정보 동의 철회가 불가능해 개선 권고를 받았다.
- 포인트는 9개 중 8개가 계좌 송금 가능(카카오페이 불가), 토스는 송금 시 수수료 10% 부과·대부분 유효기간 5년 이상이며 이용자들은 사용 제한·광고 증가·과도한 개인정보 요구 등에 불만을 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