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7월 30일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를 상품별로 최대 0.1%포인트 인상했으며 이달 들어 9일·23일에 이어 세 번째 인상했다.
- 카카오뱅크도 26일 주담대 금리를 0.1%포인트 올렸고, 5대 은행도 이달에 0.2~0.3%포인트 안팎으로 대출금리를 잇따라 인상했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속도조절 기조와 부동산 경기 회복·기준금리 인하 기대 속에서도 가계대출이 증가해(5대 은행 7월25일 기준 잔액 713.3조원, 6월 말 대비 4.73조원 증가) 은행들이 금리 인상을 지속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