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으며, 삼성전자는 7월 31일 확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잠정치(매출 74조원·영업이익 10조4000억원)를 공개해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다.
- 7월 31일 카카오뱅크·SKIET·카카오게임즈 등을 시작으로 8월 1일 카카오·SK이노베이션·대한항공, 8월 6~9일에는 SK텔레콤·KT·네이버·한화·LG유플러스 등 주요기업들의 순차적 발표가 이어진다.
-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(삼성전자 2조5764억원)와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으로 기대감이 형성됐으나, 발표 이후 대형주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박스권 흐름이 전개될 가능성도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