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인원은 카카오뱅크와 예치금 이용료율 재협상에 들어갔으며 현재 제시한 1.0%는 업비트·빗썸·코빗 대비 최대 1.5%포인트 낮아 경쟁력 약화 우려가 제기됨
- 협상력 한계가 뚜렷해 카카오뱅크에 맡긴 코인원 예치금은 1229억원으로 은행 수신 대비 0.26%에 그치며, 반면 업비트는 케이뱅크에서 높은 비중(약 20.71%)을 차지함
- 코인원은 플랫폼 고도화로 대응 중으로 인사이트·랭킹보드·커뮤니티 등 고객 중심 서비스 확대와 예치금 매일 지급 방식 도입으로 차별화 시도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