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 토종 IT기업들의 오너리스크가 현실화되며 카카오 김범수 위원장 구속 때 주가 급락과 카카오뱅크 신사업 심사 보류 등 투자·사업 차질이 발생했다.
- 원인으로 소수 지분으로 다수 계열사를 통제하는 1인 지배구조, 순환출자와 이사회 독립성 부족이 지목되며 전문가들은 상법 개정 등 견제장치 강화를 주문한다.
- 대응책으로 기업 차원의 위기관리·지배구조 재정비와 ESG 중 거버넌스(G)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고, 엔론 사례처럼 엄격한 제도 보완을 촉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