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출범 7주년을 맞아 중·저신용 대출 누적 약 12조원을 기록했고 인터넷전문은행 중 유일하게 공급 목표를 달성했다.
- 고객 수는 약 2,400만명으로 확대됐으며 올해 1~6월 신규 가입자 중 10대가 25%, 50대 이상이 37%로 연령·지역 저변이 넓어졌다.
- 특허 100여건(업무 관련 약 70%) 등 기술혁신으로 시스템 비용을 절감해 ATM·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등으로 고객에게 약 1조원 환원했으며 향후에도 포용금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