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의 지난달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평균 0.514%p로 전월(0.7%p)보다 0.186%p 축소되며 2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.
- 원인은 수신금리(저축성수신 3.558%→3.518%, −0.04%p)보다 가계대출 금리(4.258%→4.032%, −0.226%p)가 더 큰 폭으로 하락했기 때문이다.
- 은행별로는 5대 은행 중 NH농협이 0.68%p로 가장 컸고(하나 0.52·우리 0.50·KB 0.46·신한 0.41),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 2.69%p·카뱅 1.13%p·케뱅 0.71%p, 전체 은행 중 전북은행이 4.10%p로 최고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