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6월 가계 예대금리차가 평균 0.514%포인트로 전월(0.7%p)보다 축소돼 두 달 연속 줄었다; 대출금리 하락 영향이 컸다.
- 5대 은행의 신규 기준 평균 가계대출 금리는 4.032%(전월 4.258%→-0.226%p), 평균 저축성수신금리는 3.504%(전월 3.524%→-0.02%p)였다.
- 은행별 예대금리차는 농협 0.68%p·하나 0.52%p·우리 0.50%p·국민 0.46%p·신한 0.41%p이며, 공시 대상 19개 은행 중 토스뱅크가 4.72%p로 가장 크고 KDB가 0.54%p로 가장 작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