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출범 7주년을 맞아 누적 고객 2400만명을 돌파했으며 모임통장·26주 적금·mini·주택담보대출·개인사업자대출 등 디지털 금융서비스와 100여건의 특허로 금융혁신을 주도하고 있다.
- 중·저신용대출 누적 공급액은 약 12조원, 올해 1분기 평균잔액은 4조6000억원에 달하며 '신용대출 갈아타기'로 이용자 총이자 약 100억원 절감·평균 금리 3.51%포인트 인하(최대 14.85%p)를 기록했다.
- 출범 초기부터 자체 인증기술로 공인인증서 없이 편리한 뱅킹을 구현했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