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가운데 카카오뱅크의 오너 리스크·주가 부진으로 비교기업 가치가 하락하고,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으로 업비트 수수료 부담이 늘어 수익성 우려가 커짐.
- 더본코리아는 가맹점주들과의 분쟁 및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로 거래소가 질적 심사를 강화중이어서 상장 심사 과정에서 쟁점이 되고 있으며, 공정위 판단에 따라 상장 일정 지연 가능성이 큼.
- 업계는 양사가 공정위 조사·유동성·수익성 등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IPO 일정을 연기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, 케이뱅크는 심사 기한 기준으로 9월 초 예심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