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출범 7주년을 맞아 고객 수가 2400만명에 이르렀고(출범 하루 만에 30만·5일 뒤 100만, 2019년 1000만·2022년 2000만) 빠르게 성장했다.
- 중·저신용대출 누적 공급액은 약 12조원(2024년 1분기 개인사업자 포함 평균잔액 약 4.6조원)이며 자영업자·소상공인 지원으로 총 372억원을 제공했다.
- 신규 가입 연령층이 다양화되어 10대 25%·50대 이상 37%로 합계 약 62%를 차지하고, 지역별로는 서울·수도권 55%·기타 45%이며 카카오뱅크는 포용금융 지속을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