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17년 7월 출범한 카카오뱅크는 7주년을 맞아 포용금융 성과를 강조하며 2024년 6월 기준 중·저신용자 누적 대출 공급액 약 12조원, 1분기 평균잔액 4.6조원을 기록했다.
- 2022년 가명 결합 데이터(약 3,700만건)로 개발한 자체 대안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와 업종 특화 모형 등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로 리스크 관리와 포용성 강화에 주력했다.
- '신용대출 갈아타기'로 중·저신용자 평균 금리 연 3.51%포인트 절감(총 이자절감 약 100억원),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보증료 지원·민생금융 372억원 참여 등 금융비용 완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병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