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출범 7주년을 맞아 6월 기준 누적 고객 2400만명을 돌파하고 등록 특허가 100건을 상회하며 ‘금융+생활 플랫폼’으로 진화했다.
- 주식·펀드·공모주 청약 등 금융상품과 앱 내 모바일쿠폰(가입자 100만명) 등 제휴서비스를 확대하고, 공인인증서 없는 자체 인증·신분증 촬영·안면·무자각 인증 등 자체 보안기술을 운영한다.
- 포용금융으로 중·저신용대출 누적공급 약 12조원(1분기 평균잔액 4.6조원)을 기록하고 약 1조원 규모의 고객 금융비용을 지원했으며, 이상거래·보이스피싱 예방으로 수백억원대 피해를 차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