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6월 정책서민금융 제외 가계 예대금리차가 평균 0.51%포인트로 전월 0.7%에서 하락해 2개월 연속 감소했으며, 대출금리가 수신금리보다 더 빠르게 떨어진 영향이다.
- 5대 은행의 평균 가계대출 금리는 4.03%로 전월 대비 0.23%포인트 하락했고 평균 저축성수신금리는 3.50%로 소폭 하락했으며, 은행별 예대금리차는 농협 0.68·하나 0.52(유일 확대)·우리 0.50·국민 0.46·신한 0.41%포인트 순이다.
- 공시 대상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예대금리차 최대(4.10%포인트)였고 신한이 최저였으며,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(2.69%·잔액기준 4.72)·카카오(1.13)·케이뱅크(0.71) 순으로 토스는 전월세자금대출 비중 증가가 평균 금리 하락을 이끌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