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월 5대 시중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는 평균 0.514%포인트로 전월 대비 0.186%포인트 줄어 두 달 연속 축소됐으며, 이는 대출금리가 수신금리보다 더 빠르게 내린 영향이다.
- 5대 은행별 예대금리차는 NH농협 0.68%포인트, 하나 0.52%포인트, 우리 0.50%포인트, 국민 0.46%포인트, 신한 0.41%포인트로 집계됐다.
- 인터넷전문은행은 토스뱅크 2.69%포인트, 카카오뱅크 1.13%포인트, 케이뱅크 0.71%포인트였고, 잔액 기준(정책서민금융 제외) 5대 은행 평균은 2.21%포인트로 국민은행이 2.42%포인트로 가장 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