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출범 7주년을 맞아 누적 고객 2400만명을 기록해 국민 2명 중 1명이 고객이 됐다고 밝혔다.
- 10대(25%)와 50대 이상(37%) 가입 비중이 증가하고 서울·수도권(55%)과 지역(45%)에 고르게 분포하는 가운데 모임통장·적금·주담대·개인사업자대출·증권·펀드·공모주·쿠폰 거래 등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지속 확대했다.
- 중·저신용자 포용 성과로 1분기 중·저신용 대출 평균잔액 4.6조, 누적 공급 약 12조원을 기록했고 '갈아타기' 등으로 평균 금리 3.51%p 절감(총이자 절감 약 100억원), 특허 100여건·인증서 발급 1800만건 등 기술혁신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