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지난달(정책서민금융 제외) 가계 예대금리차 평균은 0.514%포인트로 전월(0.700%p)보다 0.186%p 줄어 두 달 연속 축소됐으며, 대출금리 하락 폭이 컸기 때문임.
- 5대 은행의 평균 가계대출 금리는 4.032%로 전월(4.258%)보다 0.226%p 하락했고 평균 저축성수신금리는 3.504%로 0.02%p 하락했으며, 은행별 예대금리차는 농협 0.68%p·하나 0.52%p·우리 0.50%p·KB 0.46%p·신한 0.41%p 순임.
- 공시 대상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예대금리차 4.10%p로 가장 컸고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 2.69%p(잔액 기준 토스 4.72%p), 한은 통계도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가 1.20%p로 3개월 연속 축소됐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