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축소 정책에 따라 한 달 만에 주담대 금리를 세 차례 올려 5년 주기형 상품 기준 총 0.28%포인트 상승시켰다.
- 지난해 말 이후 주담대 잔액이 급증(3월 기준 약 6.24조원, 1분기만 1.3조원 증가)했으나 금리 인상으로 대출 성장세가 둔화돼 IPO 흥행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.
- 다만 금리 인상은 이자이익 확대에 기여해 업비트가 요구한 예치금 비용(약 2.1%) 증가로 인한 충격을 완화할 수 있으며, 케이뱅크의 업비트 예금 월평균 잔액은 5조원 안팎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