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의 민생금융 자율프로그램은 올해 4월 시작돼 6월 말 기준 목표의 절반을 넘는 3,406억 원을 집행했으며, 전체 민생지원 2.1조원 중 자율프로그램으로 약 5,971억 원이 마련돼 12개 은행이 참여했다.
- 집행 내역은 서민금융진흥원 출연 1,725억, 저금리 대환지원 1,792억, 소상공인·소기업 1,091억, 청년·금융취약계층 523억 등으로 전기료·보증료·이자 캐시백 등 현금성 지원 비중을 높였다.
- 은행별 집행률은 광주은행 89.3%로 최고, SC제일은행 5.9%로 최저 등 편차가 크며 은행연합회는 연내 완료를 원칙으로 하되 집행액·기간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