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정책서민금융 제외 가계 예대금리차가 두 달 연속 축소돼 지난달 평균 0.514%포인트(전월 0.700%포인트)를 기록했으며, 대출금리가 수신금리보다 더 가파르게 하락한 영향이다.
- 5대 은행의 평균 가계대출금리는 4.032%로 전월 4.258%보다 0.226%포인트 하락했고, 평균 저축성수신금리는 3.504%로 전월 3.524%에서 0.02%포인트 내렸다.
- 은행별 예대금리차는 농협 0.68%포인트·하나 0.52%포인트·우리 0.50%포인트·국민 0.46%포인트·신한 0.41%포인트(하나만 확대)였고, 공시 대상 19곳 중 전북은행은 4.10%포인트로 가장 컸으며 인터넷은행에선 토스뱅크가 2.69%포인트로 높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