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7주년을 맞아 고객 연령 확대·고객 접점 확장·중·저신용자 포용·개인사업자 지원·금융비용 절감·금융소비자 보호·기술혁신 등 7대 방향으로 '지속가능한 포용금융' 실천을 선언했다.
- 100% 모바일 기반으로 모임통장·26주적금·주담대·증권·해외주식·펀드 등 서비스를 확대한 결과 특허 100여 건과 자체 인증 기술(카카오뱅크 인증서 누적 1,800만 건·월평균 이용 44만 건)을 확보했고, 이용자는 2019년 1,000만→2022년 2,000만→2024년 6월 기준 2,400만 명으로 전 연령층으로 확대됐다.
- 중·저신용 및 개인사업자 대출 평균잔액은 1분기 기준 4조6,000억 원·누적 공급 약 12조 원이며, '신용대출 갈아타기' 서비스로 중·저신용자 총이자 약 100억 원 절감(평균 금리 3.51%p↓), 제2금융권 전환 고객은 평균 5.55%p 금리 인하 효과를 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