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출범 7주년을 맞아 고객 수 2400만명을 돌파했으며 2019년 1000만, 2022년 2000만을 거쳐 꾸준히 성장하고 상반기 신규 가입자에서 10대 25%·50대 이상 37%로 연령층이 확대됨
- 중·저신용자 대상 대출을 강화해 1분기 중·저신용 대출 평균잔액이 4조6000억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누적 공급액은 6월 말 기준 약 12조원에 달함
- 출범 이후 ATM 수수료·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으로 약 1조원의 금융비용을 지원했고, 3700만건의 가명 결합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 ‘카카오뱅크 스코어’ 등 기술 기반 포용금융과 금융혁신을 지속 추진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