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은 올해 2분기 민생금융지원 자율프로그램으로 총 3,406억원을 집행해 목표액 5,971억원의 57%를 달성했으며, 12개 은행이 참여해 올해 내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.
- 지원은 서민·저신용층에 1,792억원(서민금융진흥원 출연 1,725억·저금리 대환 67억), 소상공인·소기업에 1,091억원(이자 캐시백·보증료·사업장 개선·경비지원 등) 투입됐다.
- 청년·금융취약계층에 523억원(창업자금·생활안정·이자·보증료 캐시백·원리금경감 등) 집행했고, 은행별 집행률은 광주은행 89.3%·하나은행 79.5%·카카오뱅크 75.9% 등이 상위권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