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은 4~6월 자율프로그램으로 민생금융 지원 목표 5,971억원 중 57%인 3,406억원을 집행했다.
- 서민금융진흥원 출연(1,725억원)·저금리 대환(67억원) 등 1,792억원을 집행했으며, 출연액을 제외한 집행액(1,681억원)의 약 60%인 1,005억원을 현금성 지원으로 투입했다.
- 소상공인·소기업에는 이자캐시백·보증료·경비지원 등 총 1,091억원을, 청년·금융취약계층 등에는 523억원(청년 121억원·취약계층 339억원 등)을 지원했다.